중요한것은 DNA 복구능력이 곧 질병회복에 관련하는 인자임을 기본바당에 두고 있다는것이 더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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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것은 DNA 복구능력이 곧 질병회복에 관련하는 인자임을 기본바당에 두고 있다는것이 더 놀랍다.

가을호수 댓글 0 조회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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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세포의 DNA 염기서열에 변화가 일어나면 

정상세포 생성보다 3~4배 빠르게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일어나

질병이 발생한다는 원리에 기초합니다.


이제 질병이 발생하는 시간에 따른 유전자 변화를 측정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 연구자가가 일냈네요. 


이를 활용하여 질병이 시작된 시점을 찾을수 있어서
치료제나 의약품개발, 질병의 발생원인을 

보다 자세하고 빠르게 원인을 파악할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일제히 유명 논문집에 올랐읍니다. 더불어 특허도 다수 냈다고 하네요.

쎌( Cell ) - 생명공학 및 세포관련 세계 유명 논문 전문지 

네이처 ( nature )등지에 동시에 다수 실릴정도로
의학계에서 주목받는 논문결과 입니다.

우리 몸은 본래 세포안의 유전자 (DNA)에 이상이 생기면 

몸에서 자연스레 잘못된 유전자를 복구하게 되는데

일상적인 세포분열과 복구과정에서

화학적 성분, 약물, 각종 공기중 중금속, 오염 배기가스, 등등등


다른 요인에 의해서 이걸 복구하는중 방해하거나
유전자인 DNA가 잘못 기록되거나 복사(세포분열 과정에서) 될경우

질병, 세포 노화의 원인이 된다는것이다.

이 논문에서 중요한것은 DNA 복구능력이 곧 질병 회복과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관련하는 인자임을 기본바당에 두고 있다는것이 더 놀랍다고 생각한다.


유전자인 DNA와 dna를 복구하고 새로 만드는 RNA 를 합쳐서 [ 핵산 ]이라고 부든다. 


갑자기 예전에 먹던 핵산영양제가 생각나네.

자세한 뉴스기사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102040046&t=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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