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완전 대세가 되어버렸다. 1년 5개월사이에 앞으로는 더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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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완전 대세가 되어버렸다. 1년 5개월사이에 앞으로는 더할것이다.

하늘파트너 댓글 1 조회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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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2018년 초에 최고점을 찍고

급락하여 2019년 4월달에 최저점을 기고 있었다.


그때는 정말 암울한 때였다.

비트코인 가격이 400만원 근방이었으니


지금은 비트코인 1개가 2,500만원이다.

6배 오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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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는이에게 2019년 4월에 비트코인 가격이 1억원으로 오른다고 한말이 이제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미국과 중국은 블록체인에 전자화폐를 더해 비트코인처럼 

각국의 화폐를 만들어 시험하고 있다.


돈의 흐름을 정확히 알수 있으니 안할이유가 없다.

그러나 처음 나왔을때에는 다들 무시하거나 가치없다고 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값어치가 비트코인 가격이 일정액을 유지하니

경제 금융 전문가들의 시각도 바뀌었나 보다.


세계적인 학자들이나 전문가들도 인식이 바뀌고 잇다.

그러다보니 비트코인은 앞으로 각국의 전자화폐시대가 되면 돈은 추적이 된다.

어디에 얼마가 가있는지 국가는 알게되는것이다.


그럼 현금으로 쌓으면 되지 하지만 많으면 어디에 보관할것인가?

불안하지 않겠는가?

그럼 수표나 코인으로 가지고 있지 않겠는가? 개별 금고에 보관하겠지. 은행금고든

그럼 비트코인의 수요는 더 올라가것이라고 본다.


국가에서 만든 전자화폐가 아니기때문에 추적하기 쉽지 않거든. 

이미 비코는 각종 불법거래에 사용되고 있다.


전세계 전자화폐가 시작되면 현재보다 비트코인이 1억이 넘는날이 멀지 않아보인다.

적금 붓듣이 매월 산다면 잃지않을 확률이 높다.


아는 녀석은 그렇게 매월 정한 금액을 비트코인에 적금을 붙고 있다.

수익률이 음... 1년사이 300%,  따봉이네.






1 Comments     4.0 / 1
  가을호수 2021.01.30 14:58  
우왕...  2021년 1월달에 비트코인 가격이 1개에 4,800 만원을 찍고 지금 3,800만원대이니 곧 조정받고 1억도 오겠군요.
미리 좀 사둘걸....